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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여름의 시작은 장마기간의 시작으로 알 수 있죠.
장마철에는 습하고, 더운 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특히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이 때 건강을 위해 잘 알고 대처하는게 좋습니다.
작은 실천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랍니다.
■ 여름 감기 장마철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 감기에 쉽게 걸립니다.
저녁에 찬물로 샤워하는 것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며 체온을 떨어지지않게 해줍니다. 외출 할 때는 얇은
겉옷을 가지고 다니면 좋고, 집에 들어오면 손발을 깨끗이 씻습니다.
잠잘 때에는 적어도 배는 덮어 체온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 우울증
장마철은 일조량이 적기 때문에 외출 횟수도 줄어들고 생활의 변화가
적어 감정이 쉽게 가라앉아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밝은 옷을 입거나 영화관람과 쇼핑 등 깜짝 외출을 통해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스트레스 관리
습기가 높아 불쾌지수가 높아지기 쉬운 장마철엔 작은 일에도 얼굴이
찡그려집니다. 집과 직장에서 5분 정도의 시간이라도 스트레칭을 하며
긴장감과 피로감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수분섭취를 늘리고 즐거운
기억을 자주 떠올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 피부
장마철은 피부에 난 상처를 통해 세균감염이 쉽게 일어납니다. 2차 감염을 통해 발생하기 쉬운 세균성 피부염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때는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고 땀을 많이 흘리면 간단한 샤워를 자주 해줍니다. 단 샤워
후에는 재빨리 피부를 건조시키며 민감 피부는 장마기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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