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셋인쇄 코닥 Sonora 친환경적인 무현상 판재 도입 이유 및 실사용 후기


옵셋인쇄
옵셋인쇄는 인쇄판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인쇄방식으로 대량생산에 적합합니다.
옵셋인쇄에서 '판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판재는 인쇄하고자하는 내용물을 담고 있는 판으로
이를 통해 잉크에 종이를 전사하여 인쇄됩니다.
옵셋인쇄에서는 '현상 과정'이 필수입니다.
이 과정에서 판재는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이미지가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판에 잉크를 받는 부분과 받지않는 부분을
구분 할 수 있도록 노광 및 현상을 진행하게됩니다.
현상과정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며
환경에 미치는 영향 또한 큽니다.

-기존 판재의 문제점
무궁화LNB는 다양한 산업의
맞춤형 라벨과 설명서를 제작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품, 의약품 설명서 등의
옵셋인쇄는 특히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또한 많은 양의 설명서를 인쇄해야하므로
생산성 또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인쇄 품질을 유지하면서
시간과 비용, 환경적인 부담을 줄이는 것은
쉽지않은 일입니다.
📌 판재 제작 시 필요한 시간과 과정
✔️ CTP 출력 후 현상기에서 판재 현상
✔️ 현상액(화학약품) 주입 및 교체
✔️ 폐수처리 및 장비 유지보수,청소
이 모든 공정은 생산성 저하, 장비 관리,
환경부담, 비용 증가로 이어지게되었습니다.


-코닥 Sonora 무현상판재
그래서 그 해답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코닥 Sonora 무현상 판재입니다.
무현상 판재(Process-free plate)는
이름 그대로 CTP 출력 후 별도의 현상이 필요없이
바로 프레스에 장착할 수 있는 판재를 말합니다.
현재 무궁화LNB는 친환경적인
'무현상 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장점
1) 생산성 향상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현상 공정' 생략입니다.
기존의 현상 판재는 인쇄 전에 별도의 현상과정을
거치는 시간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닥 Sonora 무현상판재는
CTP 출력 후 바로 인쇄가 가능하여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어 인쇄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높은 생산성은 납기 단축과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2)친환경적인 방식
무현상 판재는 현상 과정 시 필요한
전력과 물, 폐기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식'입니다.
📌50,000M²의 인쇄를 사용하는 인쇄업체의
물, 에너지, 현상약품의 평균 사용량(연간)

기존 현상 판재는 많은 양의 물과 에너지,
현상약품을 사용하였지만 무현상 판재는 물,에너지,
현상약품 사용량의 낭비를 줄입니다.
또한 환경 폐기물 감소와 탄소발자국
축소로 지속가능한 현상방식입니다.
💧 물 절약
무현상 판재는 프레스에 사용되는 물을
전혀 사용하지않아 물 절약을 돕습니다.
🔌에너지 절약
판재 현상과 굽기를 없애 현상 시
에너지를 사용하지않습니다.
🗑️폐기물 감소
현상기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폐기물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비용 절감
기존 현상 판재에 필요한 물, 전기,
현상약품을 사용하지않으면서 환경 처리비용이
발생하지않으며 장비 유지 관리를 최소화합니다.
공정이 간소화되면서 장비의 유지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3)일관된 품질 유지
고해상도 이미지 구현
무현상 판재는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재를 오래 사용하면
스크래치나 마모가 생겨 인쇄 품질을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무현상 판재는 견고하게 제작되어
이를 최소화해줘 고해상도 인쇄 품질을
유지하며 일관된 출력이 가능합니다.
작은 텍스트, 복잡한 이미지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인쇄됩니다.
또한 데이터 손실로 인한 불량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의약품 설명서는 작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어 정확하고 고품질의 인쇄가 필수입니다.
고해상도 인쇄가 가능하여 작은 텍스트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인쇄되며 그래픽도 세밀하게
표현되어 출력이 가능합니다.
도입 후 가장 큰 변화는 불량률 감소와
인쇄속도 향상, 높은 생산성이였습니다.
무궁화LNB는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인쇄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